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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이 시작되었어요!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휴식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더군다나 휴가 시즌이라 직장인에게도 꿀같은 휴식시간이..!

이런 휴가를 알차게 보내려면..? 뭐니뭐니해도 여행이 최고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볼거리도 보고, 사진도 찍으면 평생 간직할 추억거리가 생기니까요.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는 [여행, 어디로 가야 잘 갔다고 소문이 나는가.]에 관한 고찰을 해볼거에요. ^___^

제가 작년에 내일로 여행을 갔던 곳을 중심으로 소개해 줄 텐데

몇몇 곳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으니 주말에 데이트로 잠깐씩 들러도 좋을거에요.

오늘 소개해 줄 장소는 바로 지중해 마을! 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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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탕정면에 위치한 지중해마을은 여행객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마을입니다.

딱 봐도 이국적인 풍경에 사랑에 빠질만 하죠? 좋아하는 사람과 방문해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잡기에도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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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마을의 건물들은 파르테논 형식과 프로방스 형식, 산토리니 방식으로 지어졌다고 하는데요

메인스트리트를 중심으로 구역이 나누어져 있어요!

위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가운데 길을 중심으로 왼쪽은 파르테논 신전, 오른쪽은 산토리니의 분위기가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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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왼쪽이 프로방스! 오른쪽이 파르테논 스타일이에요.

이렇게 구역별로 나뉘어 있으니 건축 양식의 차이를 비교하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을거에요.

가장 큰 건물들의 차이를 살짝씩 알려주자면 프로방스는 주로 파스텔 톤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산토리니는 블루와 화이트 계열로 산뜻한 느낌을 주고요.

파르테논 양식은 딱봐도 웅장하죠? 신전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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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을 위한 마을이니 만큼 건물 사이사이에 포토존이 구성되어 있어요.

이국적 느낌이 나는 건물들 사이를 거닐며 돌길을 밟는다면 기분이 정말 좋겠죠?

날개 조형물과 우체통 등 포토존이 구성되어 있으니 곳곳에 있는 포토존을 찾아다니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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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보이시죠? 자동차에요 ㅠㅠ 주

차할 공간이 따로 마련이 안되어 있는 건지 너무 예쁜 건물들 앞에 자동차들이 세워져 있으니 잘 보이지가 않아요. ㅜㅜ

이외에도 가게의 간판들이 너무 크게 걸려있다거나해서 아쉽긴 했지만요. 사람이 사는 곳이니까 어쩔 수 없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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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을 위한 팁을 한가지 더 주자면 이 마을 안에 게스트 하우스가 있어요.

아기자기한 마을의 건물 안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는다면 정말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천안을 처음 여행하는 여행객을 위해 유용한 팁 하나를 주고 포스트를 마칠게요.

천안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택시를 타세요… ㅠㅠ 버스가 보통 1시간에 1대 오는데 주말에는 그 텀이 더 길어지더라구요..

빨리빨리가 익숙한 서울에만 살다가 처음 접한 교통수단 방식에 당황 ㅇ_ㅇ…

웬만하면 택시를 타는게 정신건강에도… 시간 절약에도 이롭습니다!

저희는 천안 아산역에서 탔는데 7천원 정도 나왔던 것 같아요. 그러니 참고하시고 아름다운 여행을 하시기를..! ^__^

천안 지중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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