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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포인투랩 크롬북 사용 꿀팁에서는 Journey라는 크롬 앱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Journey는 일기장 어플인데, 제목에서 보는 것 처럼 “저널 쓰는 즐거움을 다시 발견해보자” 라는 모토를 갖고 있어요. 저도 잠깐 써보니 심플하고 간편한 인터페이스와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잘 만들어진 동기화 시스템, 게다가 오프라인 사용성 까지 갖추고있는 아주 쓸만한 앱이었습니다. Journey는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여 크롬 OS, 안드로이드/아이폰, 그리고 웹 상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오늘도 역시, 시작은 크롬 웹스토어 입니다. 접속해서 Journey를 검색 및 설치, 실행시켜주세요.
1실행시켜주면 요렇게 인트로 화면이 뜹니다. 뭔가 배경화면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네요.
2처음 실행시에는 구글 드라이브와 동기화 관련 권한 설정을 해주셔야되요. 참고로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내 일기들이 동기화 되지만, 사용자가 볼 수 없는 곳에 데이타베이스 형태로 저장이 되기 때문에 내 드라이브에 가서 찾아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플랫폼에서 사용할 시에도 같은 구글 계정으로만 접속하면 내 모든 일기들을 볼 수 있어요.
3허용 버튼을 눌러 권한 설정을 마치면, 앱이 시작됩니다. 인터페이스는 아주 심플하죠? 왼쪽 메뉴 상단에는 날짜, 사진, 장소, 태그 등을 이용해 내 일기장의 글을 찾아볼 수 있는 기능들이며, 아래쪽에는 새 글 작성, 새로고침, 그리고 설정 버튼이 있네요. + 버튼을 눌러 첫번째 글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글 쓰는 화면도 아주 심플하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한문장 정도 쓰다보니 나의 위치, 그리고 오늘의 날씨가 자동으로 입력이 되었습니다. 해당 기능을 원하지 않으면 왼쪽편 아이콘을 눌러 제거해줄 수 있어요.
5나머지 버튼들은 어떤 기능을 할까요? 바로 Activity 입력과 사진 첨부 기능입니다. 다만 사진은 본문에 넣어서 위치 조정등은 할 수 없는 것 같고, 첨부되어 나중에 다시 열람할 때 한번에 다 보여주더라구요.
6Activity는 옵션도 아주 많진 않고 별건 없어요. 전 요렇게.. 한 자리에 앉아있다고 설정해주었습니다.
7글을 다 썼으면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해봐야겠죠? 전체 화면으로 어플을 키우고, 방금 쓴 글을 확인해보았습니다. 날짜, 위치, 그리고 날씨, 온도가 뜨며 제가 올린 스크린 캡쳐 2개, 그리고 아래쪽에는 본문이 나오네요. 사진은 눌르면 확대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8다른 메뉴들은 무슨 기능을 할까요? 달력 버튼을 누르면 요렇게 날짜별로 저널을 보여주구요.
9깃발 버튼을 눌렀더니 일기를 쓴 제 위치를 이렇게 세계 지도에서 보여주네요.
10참고로 Journey는 유료 버젼도 있습니다. 유료 버젼은 뭐가 다른걸까요? 엄청 많은 기능들이 있진 않네요. 밤 테마, MS 워드 형식으로 내보내기, PDF 워터마크 없애기, 등 등 기능인데요. 음.. 전 그냥 무료로 쓸래요 ^^;
11심플하지만 강력한 Journey 앱을 이용해서 오늘부터 일기를 써보는 건 어떨까요? 매일 매일 일기를 쓸 수 있을만큼 매일 재밌는 일들이 가득했음 참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ㅎㅎㅎㅎㅎ 그럼 다음 포스트로 또 만나용 🙂

Journey – 일기 쓰는 즐거움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크롬북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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